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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5:50 (화)
[사람들]권길주 하나카드 사장, 취임 첫날부터 현장 소통 행보 “성장 모멘텀 만들자”
[사람들]권길주 하나카드 사장, 취임 첫날부터 현장 소통 행보 “성장 모멘텀 만들자”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4.15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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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생략 후 첫 공식일정으로 소통 경영을 위한 현장방문
권길주 하나카드 신임 대표이사 [사진출처=하나카드, 사진편집=오늘경제]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이 15일 취임과 함께 곧바로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펼쳤다. 

권길주 사장은 이날 형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 후 바로 손님케어센터(콜센터)를 방문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앞서 하나카드는 전날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권길주 두레시닝 대표를 하나카드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권 사장은 이날 손님케어센터를 방문해 “하나카드의 미래를 좌우하는 최고의 가치는 손님으로 최접점에 있는 손님케어센터 직원들이 내 가족과 같이 성심을 다해 응대해 주길 부탁드린다”라며 “해당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 사장은 본사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과 대면하는 자리를 가졌다. 

그는 이 자리에서 “신임 사장으로서 직원들의 업무 고충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개선하려고 한다”면서 “직원과 하나카드가 함께 성장하는 모멘텀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권 사장은 취임식을 갈음한 대직원 인사말에서도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데이터 및 지급결제 관련 사업에 대한 전략에 집중할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 직원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면서 “가맹점 수수료 재산정 등과 같은 올해 예상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내부 역량은 물론 회사 성장의 근간이 되는 손님 기반을 확대해 나가야 하며 데이터 및 지급결제 관련 사업에 대한 전략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손님 중심’이라는 기본으로 돌아가 모든 업무의 의사결정을 손님 입장에서 하고, 우리 직원 스스로가 다니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 사장은 1985년 외환은행 입사 후 35년 간 금융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은 금융분야의 전문가로 통하고 있다.
 
하나SK카드, 하나은행 ICT 그룹장, 하나은행 Inovaton& ICT그룹 부행장, 하나금융지주 ICO 부사장직을 경험해 금융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카드는 “권 사장은 특히 하나카드의 전신인 하나SK카드에서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하면서 당시 신생이었던 하나SK카드가 본 괘도에 오르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카드산업에 대한 이해도 역시 전문가 이상의 수준으로 알려져 향후 하나카드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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