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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2:00 (월)
[뉴욕증시] 기업 실적·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소폭 하락…다우 0.16%↓
[뉴욕증시] 기업 실적·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소폭 하락…다우 0.16%↓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4.13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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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사진 = 연합 제공]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지난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데 따른 부담으로 소폭 하락했다. 

시장은 이번주 예정된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통해 증시의 향방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20포인트(0.16%) 하락한 33745.40으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81포인트(0.02%) 내린 4127.99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0.19포인트(0.36%) 하락한 13850.00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지난 9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따른 부담감으로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소폭 하락 출발했다. 

다만 전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을 통해 경기 부양 의지는 재확인됐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전날 CBS 60분에 출연해 “회복이 완전해질 때까지 연준이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특히 “올해는 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준 인사들도 잇따라 완화적 기조를 뒷받침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한 연설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진단했다.

로젠그렌 총재는 “경제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 많은 민간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해 연준의 완화적 기조가 지속될 것임을 내비쳤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아직 많은 불확실성이 있다”며 “좀 더 명확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은 이번주 예정된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다음날 발표될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주시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CPI 발표를 앞두고 이날 1.67% 부근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종목별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음성 인식기술기업 뉘앙스 커뮤니케이션 인수 소식에 MS 주가가 0.02%, 뉘앙스의 주가는 16% 상승했다.
 
캐나코드 지뉴이티가 테슬라의 투자 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12개월 목표 주가를 419달러에서 1071달러로 상향했다는 소식에 테슬라 주가가 3% 이상 올랐다.

알리바바 주가는 중국 당국의 대규모 반독점 관련 벌금 소식에도 6.5%가량 상승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카니발과 노르웨이지안 크루즈의 주가가 4% 이상 하락했고, 유나이티드항공의 주가는 4%가량 떨어졌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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