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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7:18 (화)
코로나 확산 속 동네상권 부활 '재시동' 건 오세훈 "'서울형 상생방역'으로 패러다임 바꿔나갈 것"
코로나 확산 속 동네상권 부활 '재시동' 건 오세훈 "'서울형 상생방역'으로 패러다임 바꿔나갈 것"
  • 김하나 기자 kimha76@
  • 승인 2021.04.12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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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 시범사업 시행도 적극 검토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 = 연합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 = 연합 제공]

[오늘경제 = 김하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문재의 정부의 방역 지침과 다른 이른바 '서울형 상생방역'을 추진키로 했다고 선언했다. 

'일률적 제한에서 벗어나' 업종별 특성을 감안해 영업시간 등을 다르게 적용한다는 것으로, 오랜 기간 금지된 유흥시설 등의 야간 영업을 일부 완화하겠다는 의지 표출로 읽힌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온라인 코로나19 브리핑으로 이 같은 내용을 밝혔지만 세부적 내용은 언급되지 않고 선언적 내용만 담겼다.

이를테면 그는 동네상권을 살릴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일률적인 '규제방역'이 아니라, 민생과 방역을 모두 지키는 '상생방역'으로 패러다임을 바꿔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형 상생방역 매뉴얼을 이번 주 수립해 중대본과 협의할 것"이라고 했다.

서울시는 앞서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 일부 유흥시설의 야간 영업을 허용하는 안에 대한 업계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오 시장은 또 "오늘 오전 중대본 회의에서 중앙정부가 자가진단 키트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밝히고 식품의약안전처에 신속한 사용 승인을 촉구했다.

그는 "식약처의 사용승인과 별도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활용한 시범사업 시행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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