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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5:35 (화)
[뉴욕증시 주간전망] 1분기 실적 시즌 본격화…최고치 흐름 이어갈까
[뉴욕증시 주간전망] 1분기 실적 시즌 본격화…최고치 흐름 이어갈까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4.12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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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nbsp;<br>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이번 주(12~16일)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과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경제 지표에도 시선이 쏠린다. 
  
지난주 뉴욕증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한 주간 1.95% 올랐고, S&P500지수는 2.71%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도 3.12% 올랐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과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경제 지표에 반응한 것이다. 

이번주 시장은 은행 등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경제 회복을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14일에는 JP모건과 골드만삭스, 웰스파고의 실적 발표가 있고, 15일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씨티그룹, 16일에는 모건스탠리와 뉴욕멜론은행의 실적이 나온다. 

은행 외에도 펩시코, 델타항공, 알코아 등의 실적도 이번 주 발표된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팬데믹이 경제에 타격을 주기 시작한 만큼 올해 1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개선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미 기업들의 실적 회복이 반영된 상황이라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조정이 이뤄질 수 있다. 

반대로 기업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는다면 경제 재개에 대한 자신감이 강화될 수 있다. 

시장은 1분기 실적 자체보다는 경제 정상화가 본격화되는 2분기 이후의 실적 개선 분위기를 탐색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지표로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소매판매가 주목된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나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를 경우 금리 인상 등 긴축 우려가 커질 수 있다.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1.6%대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 국채금리가 출렁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또 15일에 나오는 소매 판매를 통해 미국 GDP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가 어느 정도 살아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4일 워싱턴 이코노믹 클럽 행사에서 토론에 나서는 파월 연준 의장의 ‘입’에도 시선이 쏠린다. 
 
파월 의장의 경제 진단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한 평가 등이 주목된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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