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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4:45 (목)
신한금융, 씨티은행 동남아 소매금융 사업 인수 눈독?…“검토 수준”
신한금융, 씨티은행 동남아 소매금융 사업 인수 눈독?…“검토 수준”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4.08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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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사진=오늘경제DB]
신한금융그룹 [사진=오늘경제DB]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씨티그룹이 아시아지역의 소매금융 사업 매각을 검토한다고 밝힌 가운데 신한금융이 동남아시아 내 씨티은행 소매금융 부문 인수자로 나설지 주목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씨티은행 태국, 필리핀 소매금융 사업 인수를 검토 중이다.  

앞서 씨티그룹은 지난 2월 한국 등 아시아 소매금융 시장에서의 철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국을 비롯해 태국, 필리핀, 호주 등의 씨티은행 소매금융 부문이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오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 중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는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국내 금융그룹의 격전지로 꼽혔다. 

국내 은행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이른바 ‘신남방’으로 불리는 동남아시아 금융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했다. 

특히 현지에 점포를 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지 금융사와의 M&A나 지분 인수 등이 잇따랐다. 
 
그러나 신한금융은 “씨티은행 동남아시아 소매금융 부문 인수와 관련해 전혀 진행되고 있는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씨티은행의 동남아시아 소매금융 사업 매각 얘기가 나오면서 M&A 관련 부서에서 검토 대상에 올려놓았을 뿐”이라며 “일각에서 마치 적극적으로 인수에 나서는 것처럼 알려졌으나 검토 수준일 뿐”이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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