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Y
      21℃
      미세먼지 좋음
    • 경기
      Y
      21℃
      미세먼지 좋음
    • 인천
      Y
      22℃
      미세먼지 좋음
    • 광주
      H
      20℃
      미세먼지 좋음
    • 대전
      Y
      18℃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17℃
      미세먼지 좋음
    • 울산
      H
      16℃
      미세먼지 좋음
    • 부산
      H
      16℃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23℃
      미세먼지 좋음
    • 충북
      Y
      18℃
      미세먼지 좋음
    • 충남
      H
      18℃
      미세먼지 좋음
    • 전북
      H
      20℃
      미세먼지 좋음
    • 전남
      Y
      19℃
      미세먼지 좋음
    • 경북
      H
      17℃
      미세먼지 좋음
    • 경남
      H
      18℃
      미세먼지 좋음
    • 제주
      R
      18℃
      미세먼지 좋음
    • 세종
      Y
      18℃
      미세먼지 좋음
2021-05-11 19:30 (화)
[뉴욕증시] 고용·경제지표 ‘경제 회복’ 시그널…다우·S&P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고용·경제지표 ‘경제 회복’ 시그널…다우·S&P 최고치 경신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4.06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nbsp;<br>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각종 경제지표 발표에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환호를 보냈다. 

지난주 후반 발표된 고용지표와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 모두 양호하게 나오면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3.98포인트(1.13%) 상승한 33527.19에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58.04포인트(1.44%) 오른 4077.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5.49포인트(1.67%) 상승한 13705.59에 장을 마쳤다.

다우 지수는 이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주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한 S&P500지수는 이날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시장은 앞서 발표된 미국의 3월 고용지표 호조를 기반으로 상승 출발했다. 

지난 2일 ‘성금요일’(부활절 전 금요일) 연휴로 주식시장은 휴장했으나 같은 날 발표된 3월 고용은 시장의 예상을 뛰어 넘었다.

미국의 3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91만 6000명으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67만 5000명 증가를 크게 웃돌았다. 

시장은 휴장으로 반영하지 못했던 고용지표에 한발 늦은 환호를 보냈다. 

다른 경제지표도 긍정적이었다. 
 
마킷이 발표한 3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는 60.4로 나타났다. 전월 확정치 59.8보다 상승한 것으로, 2014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3월 서비스업 PMI도 63.7로 전달(55.3)보다 크게 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9.2보다도 높았다. 

지난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2조 2500억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에 이어 고용이 늘어나고, 서비스 업황도 개선되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경기 회복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이에 업종별로 임의 소비재, 통신서비스, 기술 관련주가 2% 이상 올랐고, 필수 소비재와 산업주, 소재주도 1% 이상 상승했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