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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2:50 (화)
美 ITC, 이번엔 SK이노 손 번쩍…“SK, LG 배터리 특허 침해 아냐”
美 ITC, 이번엔 SK이노 손 번쩍…“SK, LG 배터리 특허 침해 아냐”
  • 이효정 기자 lhj@
  • 승인 2021.04.01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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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2019년 제기한 특허 침해 분쟁 예비결정서 SK측 손 들어줘
전기차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승리한 LG화학과 패배한 SK이노베이션의 주가가 장 초반 엇갈리고 있다. [사진출처=오늘경제DB]
LG 트윈타워 전경과 SK 서린사옥 전경 [사진출처=오늘경제DB]

[오늘경제 = 이효정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에게 제기한 배터리 특허권 침해 관련 소송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예비 결정에서 SK이노베이션의 손을 들어줬다.

ITC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이 제기한 배터리 분리막 등 특허침해와 관련해 SK이노베이션이 관련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예비 결정을 내렸다.

LG에너지솔루션(당시 LG화학)은 지난 2019년 9월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분리막과 관련해 SK이노베이션이 자사의 미국특허 3건, 양극재 미국특허 1건 등 4건을 침해했다며 ITC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최근 LG측의 승리로 최종 결론이 난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파생된 사건이다. 

ITC는 세부적으로 분리막 코팅과 관련한 SRS 517 특허 건에 대해 특허의 유효성은 인정했지만 SK가 특허를 침해하지는 않았다고 결정했다. 나머지 3건은 특허에 대한 유효성이 없다고 ITC는 판단했다.

SK이노베이션이 이번 특허 침해 분쟁에서 방어에 성공함에 따라 양 사가 벌이고 있는 영업비밀 침해와 관련한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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