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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9:05 (화)
[뉴욕증시] 대규모 인프라 부양책 기대에도 혼조…다우, 0.26%↓
[뉴욕증시] 대규모 인프라 부양책 기대에도 혼조…다우, 0.26%↓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4.01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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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nbsp;<br>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에 대한 기대감에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5.41포인트(0.26%) 하락한 32981.55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34포인트(0.36%) 오른 3972.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1.48포인트(1.54%) 상승한 13246.87에 마감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들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2조 달러 이상의 인프라 건설 투자 계획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계획안에는 법인세를 21%에서 28%로 인상하는 방안 등 세율 인상안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기술주가 크게 올랐다. 

이에 나스닥지수는 한때 2% 이상 치솟았고, S&P500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공화당의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이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 정책을 반대 입장을 밝힌 점은 부담으로 작용했다. 

아케고스발 불확실성은 다소 해소됐으며, 전날 14개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1.73% 부근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업종별로 에너지주가 유가 하락에 0.9% 하락하고 금융주가 0.9% 떨어졌다. 

기술주는 1.5% 올랐으며,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0.83%, 유틸리티 관련주도 0.65% 올랐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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