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R
      19℃
      미세먼지 좋음
    • 경기
      R
      20℃
      미세먼지 좋음
    • 인천
      R
      18℃
      미세먼지 좋음
    • 광주
      R
      23℃
      미세먼지 좋음
    • 대전
      R
      23℃
      미세먼지 좋음
    • 대구
      R
      23℃
      미세먼지 좋음
    • 울산
      R
      23℃
      미세먼지 좋음
    • 부산
      R
      21℃
      미세먼지 좋음
    • 강원
      R
      18℃
      미세먼지 좋음
    • 충북
      R
      22℃
      미세먼지 좋음
    • 충남
      R
      23℃
      미세먼지 좋음
    • 전북
      R
      22℃
      미세먼지 좋음
    • 전남
      R
      21℃
      미세먼지 좋음
    • 경북
      R
      23℃
      미세먼지 좋음
    • 경남
      R
      22℃
      미세먼지 좋음
    • 제주
      R
      23℃
      미세먼지 좋음
    • 세종
      R
      23℃
      미세먼지 좋음
2021-05-16 12:15 (일)
다이텍연구원, 아시아 첫 국제섬유컨퍼런스 'Dornbirn GFC-ASIA' 성황리 마무리
다이텍연구원, 아시아 첫 국제섬유컨퍼런스 'Dornbirn GFC-ASIA' 성황리 마무리
  • 안효성 기자 tktoday@
  • 승인 2021.03.25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대구 다이텍연구원에서  ‘제1회 Dornbirn GFC-ASIA’이 열렸다. 사진=다이텍연구원 제공
23일 대구 다이텍연구원에서 ‘제1회 Dornbirn GFC-ASIA’이 열렸다. 사진=다이텍연구원 제공

[오늘경제 = 안효성 기자] 다이텍연구원이 개최한 ‘제1회 Dornbirn GFC-ASIA’이 이틀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3, 24일 열린 'Dornbirn(도른비른) GFC-ASIA'은 세계 최대 국제섬유컨퍼런스인 Dornbirn(도른비른) GFC의 아시아버전으로 다이텍연구원과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체했다. 이틀간 15개국에서 300여명이 참가해 다양한 섬유 정보가 오갔다. 

제1회 Dornbirn GFC-ASIA의 주제는 Fiber Innovations(섬유기술혁신), Nonwovens and Technical Textile(부직포 및 산업용 섬유), Functional Textiles(기능성 섬유), Automotive Mobility(자동차용 섬유), Sustainability & Circular Economy(지속가능성 및 순환경제)로 총 5가지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전세계 섬유인의 직접적인 참여가 어려웠던 관계로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다이텍 관계자는 "컨퍼런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행사 현장에는 강연자만 시간대별로 참석하고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강연을 실시간으로 제공했다"라며 "해외 강연자들의 경우 사전 녹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컨퍼런스가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23일 첫 오프닝에서 다이텍연구원 민웅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 컨퍼런스가 섬유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개발과 기술 혁신 및 기술 이전 등을 모색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기조연설에는 렌징(Lenzing)사 Robert van de Kerkhof(로버트 반데 케르코프) CCO(최고개발책임자)가 ‘체계적인 변화를 위한 전략적인 파트너십’에 대해 소개하며 공식적인 행사의 문을 열었다. 

또 코로나와 관련한 부직포 강연은 유럽 부직포협회(EDANA)의 Pierre Wietz(피에르 바이츠) 사무국장의 부직포강연과 Lenzing사의 친환경섬유기술과 DyeCoo사의 물없는 컬러염색 그리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자동화기술 등 다각적인 방향의 기술을 제공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32명의 강연자들이 발표에 참여했다. 장소를 뛰어넘은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섬유산업 분야 산학연 및 기업, 관련 전문가 등의 많은 호응을 일으켰다.

한편 유럽의 본 행사인 Dornbirn GFC는 오스트리아 Lenzing AG(렌징), 유럽화학섬유연맹을 중심으로 화학섬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만든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섬유컨퍼런스로 매년 오스트리아 도른비른에서 Fiber innovation(섬유 기술 혁신), Nonwoven(부직포), Technical textile(산업용 섬유) 등 5~7개의 관련 주제로 약 100여개의 강연이 열린다. 

지난 1961년 시작해 작년에 59회째(2020년 9월) 진행됐다. 

오늘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