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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15:05 (일)
우리금융, 배당성향 20% 결정…금융당국 권고 따랐다
우리금융, 배당성향 20% 결정…금융당국 권고 따랐다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3.05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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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금융그룹]
[사진출처=우리금융그룹]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우리금융지주가 금융당국 권고에 따라 지난해 배당성향을 20%로 결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5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와 우선주 1주당 36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2600억원으로, 지난해 당기순이익을 감안한 배당성향은 20%이다. 

금융당국의 배당 자제 권고를 받아들인 결정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은행권이 예년보다 배당을 줄여 손실흡수 능력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순이익의 20% 이내로 배당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5대 금융지주 가운데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순이익을 거뒀음에도 배당성향을 20%로 축소했다. 

외국계 은행인 한국씨티은행도 배당성향을 20% 수준으로 결정했다. 

금융감독원의 스트레스테스트를 통과한 신한금융지주는 배당성향을 22.7%로 결정했으나 2019년도 배당성향인 25.97%보다는 낮춰 잡았다. 
   
우리금융지주는 이번 이사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소의 건’도 결의했다. 

이는 자본준비금(별도재무제표 기준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이입시켜 4조원 가량의 배당가능이익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안건은 오는 26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우리금융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코로나19 안정시 자본적정성 유지 범위 내에서 다양한 시장친화적 주주환원정책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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