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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10:10 (일)
韓-스위스, 11조규모 통화스와프 5년 연장계약
韓-스위스, 11조규모 통화스와프 5년 연장계약
  • 방수진 기자 greenshout@
  • 승인 2021.03.01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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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은행은 1일 스위스중앙은행과 11조 규모 통화스와프 연장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오늘경제 = 방수진 기자]

한국은행은 1일 스위스중앙은행과 11조 규모 통화스와프 연장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2021년 3월1일 만료될 예정이던 원화-스위스프랑 통화스와프 계약금액은 기존 100억스위스프랑(11조2000억원)으로 같다.

통화스와프 목적은 '양국간 금융협력 강화 및 금융시장 기능 활성화'로 정했다. 

기존 양국간 통화스와프 계약 목적은 '양국간 금융협력 강화'였다. 계약기간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이번 통화스와프 계약은 2026년 3월에 만료된다.  

통화스와프 협정은 비상시 자국 통화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나 달러를 빌려오는 것이다. 가계로 따지면 마이너스 통장과 같다.

스위스는 6개 기축통화국(미국, 유로지역, 영국, 캐나다, 스위스, 일본) 가운데 하나다. 한은은 “이번 양국 통화스와프 갱신으로 금융위기 시 활용 가능한 외환 부문 안전판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현재 한은은 총 1962억달러가 넘는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맺은 상태다.

양자 간 통화스와프는 미국(600억달러), 캐나다(사전 한도 없음), 스위스(106억달러 상당), 중국(590억달러 상당), 호주(81억달러 상당), 말레이시아(47억달러 상당), 인도네시아(100억달러 상당), 아랍에미리트(54억달러 상당) 등 8개국과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다자간 통화스와프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M)’도 체결했다. CMIM에는 ‘아세안(ASEAN)+3(한·중·일)’ 13개 국가가 소속됐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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