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R
      18℃
      미세먼지 좋음
    • 경기
      R
      19℃
      미세먼지 좋음
    • 인천
      R
      19℃
      미세먼지 좋음
    • 광주
      R
      22℃
      미세먼지 좋음
    • 대전
      R
      22℃
      미세먼지 좋음
    • 대구
      R
      23℃
      미세먼지 좋음
    • 울산
      R
      22℃
      미세먼지 좋음
    • 부산
      R
      21℃
      미세먼지 좋음
    • 강원
      R
      16℃
      미세먼지 좋음
    • 충북
      R
      22℃
      미세먼지 좋음
    • 충남
      R
      22℃
      미세먼지 좋음
    • 전북
      R
      23℃
      미세먼지 좋음
    • 전남
      R
      20℃
      미세먼지 좋음
    • 경북
      R
      24℃
      미세먼지 좋음
    • 경남
      R
      22℃
      미세먼지 좋음
    • 제주
      R
      24℃
      미세먼지 좋음
    • 세종
      R
      22℃
      미세먼지 좋음
2021-05-16 15:15 (일)
'소통의 귀재' 정용진, 클럽하우스에 깜짝 등판 "우승 반지 끼고 싶다" "형이라고 불러달라"
'소통의 귀재' 정용진, 클럽하우스에 깜짝 등판 "우승 반지 끼고 싶다" "형이라고 불러달라"
  • 최주혁 기자 choijhuk@
  • 승인 2021.02.28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야구단 이름, 인천 떠오르는 공항 관련…'용진이 형'이라 불러달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사진 = 신세계그룹]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사진 = 신세계그룹]

[오늘경제 = 최주혁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SNS) '클럽하우스'에서 신세계그룹 이마트 야구단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한 사실이 SNS을 통해 빠르게 확산돼 주말 내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야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와 주요 포털 야구 게시판 카페 등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전날 클럽하우스에 처음으로 등장해 야구단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해당 대화 내용은 '정용진 클럽하우스 피셜'이라는 제목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승 반지를 끼고 싶어 야구단을 인수했다"고 말했다.

또 야구단 명칭으로 웨일스, 팬서스 등을 검토했으나 인천 하면 떠오르는 공항과 관련이 있는 이름으로 정했으며, 야구단 상징색으로는 이마트의 노란색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정 부회장은 유니폼과 엠블럼 등을 다음 달 19일까지 공개하고, 유니폼이 나오면 구매해 자신의 이름과 함께 편의점 이마트24를 상징하는 24번을 달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 문학구장에 스타벅스와 노브랜드를 입점시킬 계획이라며 청라에 테마파크를 건설하려던 비용으로 돔구장 건립을 검토 중이라고 소개했다.

신세계 야구단의 첫 홈구장 시구를 정 부회장이 할 것이라는 일부 야구팬들의 예상과 달리 시구 계획이 없다며 "10연승 시 시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부회장은 "야구팬들이 NC다이노스 구단주인 김택진 대표를 '택진이 형'이라고 부르는 것이 부러웠다"며 자신을 "'용진이 형'이라고 불러도 좋다"고 말했다.

클럽하우스는 기존 사용자로부터 초대받은 이에 한해 통신사 인증을 거쳐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음성채팅형 소셜미디어로, 그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 및 소비자들과 소통을 즐기던 정용진 부회장도 가입한 상태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