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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17:00 (일)
하나금융, 회추위 가동 임박…차기 회장은 누구?
하나금융, 회추위 가동 임박…차기 회장은 누구?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2.09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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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하나금융그룹]
[사진출처=하나금융그룹]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설 연휴 이후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나설 전망이다. 
 
차기 회장 유력 후보로 꼽혀온 이들이 법률 리스크에 직면하면서 김정태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이르면 다음주 중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하나금융 회추위는 현재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윤성복 전 KPMG삼정회계법인 부회장을 비롯해 박원구 서울대 특임교수, 차은영 이화여대 교수, 백태승 한국인터넷법학회장, 김홍진 전 한국예탁결제원 경영지원본부장 등 사외이사 8명 전원으로 구성된다. 
 
회추위는 서너 차례 회의를 거쳐 회장 후보를 단독 추천할 전망이다. 

다음달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후보 추천이 이뤄져야 하는 만큼 선임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하나금융의 차기 회장으로는 김정태 회장을 비롯해 함영주 부회장, 이진국 부회장, 이은형 부회장, 지성규 하나은행장 등의 이름이 거론된다. 

함영주 부회장이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김정태 회장의 연임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함영주 부회장이 채용비리 재판을 받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다른 차기 회장 후보인 이진국 부회장 겸 하나금융투자 대표도 최근 선행매매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된 상태다. 

이에 업계 안팎에서는 조직 안정을 위해 김정태 회장이 연임되지 않겠느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하나금융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도 김정태 회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이는 부분이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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