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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15:55 (일)
‘바이든 취임’에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3160.84 마감
‘바이든 취임’에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3160.84 마감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1.21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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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코스피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소식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른 경기부양책 기대감 등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지지하며 전세계 증시에 ‘훈풍’을 불어넣은 가운데 국내 증시도 가파른 상승세로 환호를 보내는 모습이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6.29포인트(1.49%) 오른 3160.84에 거래를 마치며 9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새로 썼다. 

지수는 전장보다 8.72포인트(0.28%) 오른 3123.27로 시작해 상승세를 키웠다. 

증시를 이끈 것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 소식이다.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1조 9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재정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등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여기에 넷플릭스 등 미국 기술 기업의 강세가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대표 언택트 관련주의 상승으로 이어졌다. 

네이버는 전날보다 1만 4500원(4.71%) 오른 32만 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도 1만원(2.25%) 오른 45만 4000원에 마감했다. 

모바일 사업 철수를 검토 중으로 알려진 LG전자(10.78%)는 이틀째 급등했고, 장 내내 약세를 보였던 삼성전자(1.03%)가 장 막판 상승세로 반전하면서 쐐기를 박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214억원을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반면 기관은 1527억원, 개인은 574억원을 팔아치웠다. 
 
유가증권시장의 거래량은 13억 3110만주, 거래대금은 24조 6194억원이었다.

코스닥도 전날보다 소폭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날보다 3.74포인트(0.38%) 오른 981.4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362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44억원, 1727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 거래량은 19억 659만주, 거래대금은 13조 5233억원이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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