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B
      20℃
      미세먼지 보통
    • 경기
      B
      20℃
      미세먼지 보통
    • 인천
      B
      18℃
      미세먼지 보통
    • 광주
      Y
      23℃
      미세먼지 나쁨
    • 대전
      B
      23℃
      미세먼지 나쁨
    • 대구
      B
      24℃
      미세먼지 보통
    • 울산
      B
      24℃
      미세먼지 보통
    • 부산
      B
      22℃
      미세먼지 보통
    • 강원
      B
      22℃
      미세먼지 보통
    • 충북
      B
      22℃
      미세먼지 나쁨
    • 충남
      B
      23℃
      미세먼지 나쁨
    • 전북
      B
      21℃
      미세먼지 나쁨
    • 전남
      H
      22℃
      미세먼지 나쁨
    • 경북
      B
      24℃
      미세먼지 보통
    • 경남
      B
      24℃
      미세먼지 보통
    • 제주
      H
      21℃
      미세먼지 나쁨
    • 세종
      B
      23℃
      미세먼지 나쁨
2021-05-09 17:05 (일)
케이뱅크 새 행장에 서호성 전 한국타이어 부사장 내정…첫 외부 출신
케이뱅크 새 행장에 서호성 전 한국타이어 부사장 내정…첫 외부 출신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1.18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후보 [사진출처=케이뱅크, 사진편집=오늘경제]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케이뱅크 새 은행장으로 서호성 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사장이 내정됐다.

케이뱅크 대주주였던 KT 출신이 아닌 외부 인사가 행장에 추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1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3대 은행장 후보로 서호성 전 부사장을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추위 관계자는 “서 후보자는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갖췄을 뿐 아니라 기업 가치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마케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며 “투자 유치, 인수합병(M&A), 글로벌 감각까지 갖춰 추가 증자와 ‘퀀텀 점프’를 모색하는 케이뱅크의 차기 선장으로 적임자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서 후보자는 금융 산업 전반에 경험을 갖춘 전략·마케팅 전문가다. 현대카드 마케팅본부장(상무), HMC투자증권(현 현대차증권) WM사업본부장(상무), 현대라이프생명보험 경영관리본부장을 거쳐 최근까지 한국타이어 전략·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케이뱅크가 지난해 7월 영업 재개 이후 올해 자본 확충을 위한 두 번째 유상증자를 추진 중인 가운데, 최대 현안인 추가 투자 유치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 후보자는 빠르면 다음달 초 임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은행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주총에서 확정된다.

케이뱅크는 앞서 이문환 전 케이뱅크 행장이 지난 7일 취임 1년도 안 돼 사의를 표명하면서 경영 공백을 우려, 차기 행장 후보자 선정 절차를 서둘러왔다.
  
서 후보자는 “혁신을 통해 거듭난 케이뱅크가 시장에서 ‘인터넷전문은행 1호’라는 명성에 걸맞은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