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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13:50 (일)
[신년사]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핵심 경쟁력 개선·디지털 기반·ESG경영 강화“
[신년사]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핵심 경쟁력 개선·디지털 기반·ESG경영 강화“
  • 방수진 기자 greenshout@
  • 승인 2021.01.04 1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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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림(왼쪽), 김성현(오른쪽) KB증권 대표이사 [사진출처=KB증권]
박정림(왼쪽), 김성현(오른쪽) KB증권 대표이사. [사진출처=KB증권]

[오늘경제 = 방수진 기자]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는 4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핵심 경쟁력 개선, 디지털 역량 강화, ESG 중심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강화 등을 당부하며 새해 경영 전략을 밝혔다.

이들은 "WM 부문은 고객중심의 CPC(고객,상품,채널) 전략의 체계화를 통해 자산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비대면 고객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해달라"며 "비대면 고객에 대한 양질의 투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프라임 클럽'이 업계 최고의 비대면 고객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IB부문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기업들의 사업구조 재편, 재무구조 개선 등에 대한 기업의 니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트리플 크라운(DCM/ECM/M&A)' 달성을 이루어 내달라"고 말했다.

두 대표이사는 "디지털혁신본부, IT본부는 비장한 각오로 디지털 기반 비즈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세부적인 디지털 사업 목표로 “데이터 중심 고객분석을 통한 고객여정(CJM)별 스마트 오퍼링, 마블(M-able) 중심 플랫폼 경쟁력 강화, 디지털 에코시스템에 대한 전략적 확장 등을 통해 고객 유입 확대와 비대면 채널에서의 고객 밸류 창출에 디지털 역량을 모을 것”을 주문했다.

이외에 KB증권은 또 "그룹의 ESG 전략과 연계해 전사 차원의 ESG 경영체계 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ESG중심의 지속가능 경영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대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해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금융회사의 생명과도 같은 고객의 신뢰를 위한 리스크, 내부통제 체계의 강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ESG경영 체계를 확립해 나가야 한다"며 "ESG 로드맵 수립, 환경 관련 탄소 배출량 절감, ESG관련 투자 및 상품 확대 등을 통해 ESG 경영을 내재화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업 경영의 필수 요소가 된 ESG 경영에 대해서는 그룹의 ESG전략과 연계하여 전사 차원의 ESG경영체계 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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