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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14:25 (일)
HUG, 주요 보증상품 보증료 인하 연장…내년 6월까지
HUG, 주요 보증상품 보증료 인하 연장…내년 6월까지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0.12.23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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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주택도시보증공사]
[사진출처=주택도시보증공사]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주택분양보증 등 16개 주요 보증상품의 보증료를 인하와  개인채무자 지연배상금 감면 혜택을 연장한다.

HUG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부담 경감 및 주택업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올해 하반기 추진한 공공성 강화방안을 내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HUG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위축에 대응하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주택분양보증 등 16개 주요 보증상품의 보증료를 인하하고 개인채무자의 지연배상금도 감면했다.

보증 상품별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임대보증금보증, 주택임차자금보증, 전세자금대출특약보증 등 4개 보증상품의 보증료를 70~80% 인하하고, 주택분양보증(주상복합·오피스텔 포함) 보증료 50% 인하, 후분양대출보증 등 9개 상품 보증료율도 30% 인하 등의 혜택이다.

또 개인채무자의 채무부담 완화 및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지연배상금 40%∼60% 감면도 내년 6월까지 연장한다. 구체적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40%(연5%→ 연3%) △전세자금대출특약보증 60%(연5%→ 연2%) △주택구입자금보증 45%(연9%→ 연5%) 등 개인채무자에 대한 지연배상금의 감면 기간 연장으로 개인채무자의 채무상환 부담 경감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공공성 강화방안 연장 시행을 통해 HUG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수행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통을 분담하고 서민경제의 안전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HUG는 지난 7월부터 11월말까지 5개월 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전세자금대출특약보증 13만 6000건에 대해 355억원, 분양보증은 12만 2000호의 주택사업에 대해 752억원, 임대보증금보증 등 기타 보증상품은 160억원의 보증료를 인하해 총1267억원에 달하는 인하 혜택을 국민에게 제공하고 1118명에 달하는 개인채무자의 지연배상금을 11억원 감면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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