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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15:25 (토)
현대차 i30 N, 독일서 '올해를 빛낸 스포츠카 대상'에 3년 연속 수상
현대차 i30 N, 독일서 '올해를 빛낸 스포츠카 대상'에 3년 연속 수상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12.10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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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N [사진출처=현대자동차]
i30 N [사진출처=현대자동차]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모델 i30 N이 지난 9일 독일 車 전문지 아우토빌트 독자들이 뽑은 '올해의 스포츠카'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의  i30 N은 독일 내 올해 최고의 스포츠카를 뽑는 '2020 아우토빌트 스포츠카 어워드'에서 '준중형·소형 자동차'부문의 '수입차' 항목 최고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는 ▲준중형·소형 자동차 ▲세단·왜건 ▲스포츠카 ·로드스터 ▲슈퍼카 ▲밴 · SUV 등 5개 차종에서 부문별 올해의 스포츠카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 1년간 시승 리포트를 바탕으로 5개 부문 117대의 자동차가 후보에 선정됐으며, i30 N은 경쟁모델 중 9.6%의 표를 얻어 해당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는 전체 모델 중 3위에 해당하는 결과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17년에 출시된 현대차 'i30 N'은 최초의 고성능 양산차로 지금까지 유럽에서 2만7200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내년 상반기 중에는 출력을 280PS(마력)까지 높인 더욱 안전하고 편의사양을 강화한 모델을 유럽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i30 N은 지난달 독일 자동차 전문지인 '슈포트 아우토'(Sport Auto)가 주최한 '슈포트 아우토 어워드 2020'에서 3만5000유로 이하 준중형 수입차 부문에서 2년 연속으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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