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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5:40 (목)
농협금융, 8일 2차 임추위…차기 회장에 금융 관료 올까
농협금융, 8일 2차 임추위…차기 회장에 금융 관료 올까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12.07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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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늘경제DB]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NH농협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군이 8일 정해질 전망이다. 

지금까지 농협금융 회장은 1대 신충식 전 회장을 제외하면 모두 경제 관료 출신이었다는 점에서 차기 회장도 경제 관료가 되지 않겠냐는 전망이 우세하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 이사회는 8일 오전 2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 회의를 연다. 

사내·외 이사 6명으로 구성된 임추위는 2차 회의에서 차기 회장 잠정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할 예정이다. 

농협금융은 김광수 전 회장이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김인태 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 중이다. 

경영승계 절차는 김광수 전 회장이 사임 의사를 전한 지난달 27일 시작됐다. 

규정에 따르면 경영승계 절차 개시일 이후 40일 이내에 최종 후보자 추천을 완료해야 한다. 

이에 따른 기일은 내년 1월 5일이지만, 경영 공백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임추위는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협금융 차기 회장에는 경제 관료 출신이 선임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농협금융 회장은 출범 초인 1대 신충식 전 회장을 제외하고는 금융 관료 출신이 맡아 왔기 때문이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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