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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10:35 (일)
메리츠화재-카카오페이, 월 1000원 ‘휴대폰보험’ 선보여
메리츠화재-카카오페이, 월 1000원 ‘휴대폰보험’ 선보여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11.12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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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리츠화재]
[사진=메리츠화재]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메리츠화재가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월 1000원 ‘휴대폰보험’을 선보인다. 

휴대폰의 도난이나 분실을 1000원으로 보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바로 가입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메리츠화재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휴대폰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통신 3사를 이용 중이며, 지난해 이후 출시된 삼성·LG·애플의 주력 모델을 소유한 고객은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기존 휴대폰보험은 통신사 대리점 방문을 통해 신규 휴대폰만 가입이 가능하지만 이 상품은 대리점 방문 없이 신규 및 중고폰 모두 카카오페이에 접속해 휴대폰 정보와 외관 사진 업로드 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보장내용은 휴대폰의 도난, 분실(전손) 시 6개월간 품질을 보장하는 중고폰을 지급(보험기간 내 1회)하고 파손시 최대 35만원(자기부담금 제외)까지 수리비(보험기간 내 2회)를 보장한다.

가입 플랜은 ‘도난, 분실(전손)플랜’, ‘파손플랜’ 두 가지이며 필요로 하는 보장을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도난, 분실(전손)플랜’의 경우 월 1000원(납입기간 2년), ‘파손플랜’의 경우 월 3800원(납입기간 2년)이다. 휴대폰 전 기종 보험료가 동일하며, 2년간 보장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언제 어디서나 바로 온라인 가입이 가능하고, 중고폰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의 휴대폰보험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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