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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2:35 (화)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 코로나 생활치료센터로 ···"병상 부족 해소에 힘 보태겠다"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 코로나 생활치료센터로 ···"병상 부족 해소에 힘 보태겠다"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08.28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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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올해 '두 번째' 치료센터로 제공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라이프파크 연수원 [사진 = 한화생명]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라이프파크 연수원 [사진 =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다시 제공키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수도권 지역의 병상 부족 상황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은 숙소동에 침대, 화장실, 샤워시설, TV, 와이파이 환경을 개별적으로 갖춘 2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 당국과 지자체 간 협의를 거쳐 9월 중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앞서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40여 일간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돼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을 도왔다. 또한 임상증상이 호전돼 퇴원이 가능한 경증환자를 관리하는 '가정대체형' 생활치료센터로도 운영됐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환자들의 병상이 부족하다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해 앞서 한차례 치료시설로 활용되었던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다시 제공하기로 했다"며,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한 환자들의 '희망센터'로서 역할과 국가적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고객과 소상공인에게 보험료 납입과 대출원리금 상환을 6개월간 상환 유예해 주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동참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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