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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3:00 (목)
[특징주] 신세계, 1분기 이어 2분기까지 실적 부진 전망…목표가↓
[특징주] 신세계, 1분기 이어 2분기까지 실적 부진 전망…목표가↓
  • 이은실 기자 eunsil@
  • 승인 2020.04.22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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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전경 [사진=신세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전경 [사진=신세계]

[오늘경제 = 이은실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2일 신세계에 대해 1분기 실적 부진에 이어 2분기 영업실적은 더욱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세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만5000원으로 하향 제시했다

신세계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은 1조 3505억원, 영업이익 1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0%, 85.6% 하락할 것으로 추정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신세계DF 실적 부진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여기에는 확진자 방문 및 코로나19 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백화점 영업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며, 집객력 하락에 따른 호텔 트래픽 감소와 명품비중 증가에 따른 이익기여도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상반기까지 부진한 영업환경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신세계DF 영업실적은 상반기 안에 회복되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남성현 연구원은 "중국내 해외유입 검역 강화 조치에 따라 면세점 방문객수가 크게 감소했고 백화점 방문객수 회복 역시 더디게 이뤄지고 있다"며 "2분기 종부세 및 고정비 부담과 면세점 부진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자회사 실적 성장도 제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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