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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00:10 (금)
[오늘경제] 2020아육대 ‘에이핑크 보미 육상돌 증명’
[오늘경제] 2020아육대 ‘에이핑크 보미 육상돌 증명’
  • 임효정 기자 dlagywjd19@
  • 승인 2020.01.28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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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vs 보미→몬스타엑스 vs NCT드림’ 설 연휴 달군 명승부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육상부문에서 에이핑크 보미가 금메달을 수상하며 육상돌임을 증명했다. 이미지편집=오늘경제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육상부문에서 에이핑크 보미가 금메달을 수상하며 육상돌임을 증명했다. 이미지편집=오늘경제

[오늘경제 = 임효정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승마부터 양궁까지 아이돌 스타들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에이핑크 보미가 육상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육상돌임을 증명했다.

27일 방송된 MBC 아육대에서는 주학년과 켄타가 승마 결승에서 만나는 등 금메달을 두고 경쟁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계를 맡은 김환은 "주학년은 은메달의 아픔을 아는 선수다"며 주학년의 금메달 획득을 조심스럽게 점쳤다. 승희 역시 "경기 전 켄타의 말이 계속 움직이더라"며 주학년이 승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주학년과 켄타 모두 침착하게 경기에 임했다. 두 사람 모두 라인을 건드리지 않고 빠르게 F코스를 통과하며 거의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환은 "두 사람 모두 감점이 없었던 것 같았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해설위원은 "감점이 있었다"고 말했고 주학년은 켄타를 5점 차이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승부차기에서도 아이돌 스타들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결승에서 만난 SF9과 솔로연합(김재환, 하성운, 정세운). SF9 영빈은 남다른 실력을 드러내며 하성운의 공은 물론 김재환의 공까지 막았다. 솔로연합은 이에 기죽지 않고 차분하게 경기에 임했고, SF9의 실수를 이끌어냈다. 두 팀은 연장전까지 했고, 결국 로운의 골로 SF9이 금메달을 가져갔다. 이를 본 중계진들은 "역대급 경기다"며 크게 감탄했다.

몬스타엑스와 NCT DREAM은 남자 양궁 결승에서 명승부를 펼쳤다. 현장 MC 주이는 경기에 앞서 몬스타엑스에게 "어떤 각오로 경기에 임하냐"고 질문했다. 몬스타엑스는 "팬들 마음에 10점을 쏘겠다는 마음으로 한다", "자신이 없다. 질 자신이"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NCT DREAM 역시 팬들의 응원에 고마워하며 각오를 다졌다.

몬스타엑스 대표로 민혁, NCT DREAM 대표로 천러가 가장 먼저 경기장에 섰다. 민혁은 8점, 9점을 맞히며 연속 8점을 맞힌 천러를 앞서나갔다. 하지만 천러는 마지막 화살을 10점에 맞히며 민혁과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몬스타엑스 형원은 1점 차이로 NCT DREAM 재민을 앞섰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몬스타엑스 아이엠과 NCT DREAM 제노. 제노는 9점, 10점, 9점을 맞히며 몬스타엑스와 동점을 만들어냈고, 마지막 10점을 맞히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중계진들은 "이번 양궁에서 최고 시청률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투구에서는 있지(ITZY) 예지와 에이핑크 윤보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 모두 첫 투구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만점을 받았다. 하지만 마지막 투구에서 윤보미는 1점 차이로 예지를 이겼다.

'아육대'의 꽃 400m 릴레이 계주에서는 세대 교체가 일어났다. 400m 릴레이 여자 결승에는 우주소녀, 네이처, 모모랜드, 체리블렛이 출전했다. 윤여춘 해설위원은 "누가 우승할 것 같냐"는 물음에 우주소녀를 꼽았다. 반면 다현은 체리블렛의 우승을 점쳤다.

윤여춘의 예상과 달리 우주소녀는 마지막 주자가 나올 때까지 4위를 기록했고, 최종 3위로 통과했다. 반면 다현이 꼽은 체리블렛은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모모랜드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고, 결국 1위를 차지했다.

남자 결승에서는 베리베리와 골든차일드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다퉜고, 골든차일드가 이겼다. 경기가 끝나고 심사위원들은 골든차일드의 반칙 여부를 두고 토론을 펼쳤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반칙하지 않았다"고 선언했고, 골든차일드는 1위 확정에 크게 기뻐했다.

엎치락뒤치락하며 역대급 대결을 펼친 아이돌 스타들. 이들의 치열한 승부는 설 연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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