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R
      19℃
      미세먼지 좋음
    • 경기
      R
      20℃
      미세먼지 좋음
    • 인천
      R
      18℃
      미세먼지 좋음
    • 광주
      R
      23℃
      미세먼지 좋음
    • 대전
      R
      23℃
      미세먼지 좋음
    • 대구
      R
      23℃
      미세먼지 좋음
    • 울산
      R
      23℃
      미세먼지 좋음
    • 부산
      R
      21℃
      미세먼지 좋음
    • 강원
      R
      18℃
      미세먼지 좋음
    • 충북
      R
      22℃
      미세먼지 좋음
    • 충남
      R
      23℃
      미세먼지 좋음
    • 전북
      R
      22℃
      미세먼지 좋음
    • 전남
      R
      21℃
      미세먼지 좋음
    • 경북
      R
      23℃
      미세먼지 좋음
    • 경남
      R
      22℃
      미세먼지 좋음
    • 제주
      R
      23℃
      미세먼지 좋음
    • 세종
      R
      23℃
      미세먼지 좋음
2021-05-16 12:55 (일)
[오늘경제] BMW 맥스 군터, 포뮬러 E 3라운드 산티아고 대회서 우승
[오늘경제] BMW 맥스 군터, 포뮬러 E 3라운드 산티아고 대회서 우승
  • 정수남 기자 perec@
  • 승인 2020.01.20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된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6번째 시즌의 3라운드 경기인 산티아고 E-프리에서 BMW 막시밀리안 군터가 우승했다. 사진=BMW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된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6번째 시즌의 3라운드 경기인 산티아고 E-프리에서 BMW 막시밀리안 군터가 우승했다. 사진=BMW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18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된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6번째 시즌의 3라운드 경기인 산티아고 E-프리에서 BMW 막시밀리안 군터가 우승했다.

이어 DS 테치타 팀의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와 재규어 레이싱의 미치 에반스가 그 귀를 이었다.

20일 BMW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맥스 군터가 DS 테치타팀의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와 치열한 접전 끝에 마지막 랩에서 추월을 성공, 2시즌만에 첫 포뮬러 E 우승을 차지했다.

군터는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4위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추가 35㎾의 출력을 얻을 수 있는 어택모드를 활용해 벤츄리 레이싱의 에도라도 모타라를 추월해 3위를 차지하며 경기를 순조롭게 풀어갔다. 그는 경기 종료 25분을 남겨두고 2위로 달렸으나, 9번 코너에서 미치 에반스를 따돌리고 선두로 진입했다.

군터는 마지막 랩에서 다 코스타를 다시 제치며 선두를 탈환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맥스 군터는 “어택모드를 매우 영리하게 사용하여 주도권을 잡았다. 더운 환경에서 배터리를 계속 점검하면서 진행을 잘 했다”며 “마지막 순간에 안토니오를 추월할 때는 그때가 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고 밀어붙였다”고 말했다.

오늘 주요하게 볼 금융 · 경제 뉴스

오늘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