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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23:35 (목)
한다감, 불혹 넘기고 화촉 "주변에 男 없어" 사주풀이 딱 맞았다?
한다감, 불혹 넘기고 화촉 "주변에 男 없어" 사주풀이 딱 맞았다?
  • 권오규 기자 seunmin01@
  • 승인 2019.11.18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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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다감 SNS

[오늘경제 = 권오규 기자] 배우 한다감이 내년 1월 연인을 평생의 반려자로 맞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한다감(한은정)은 나이 마흔으로, 예비남편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이다. 두 사람은 일년 여 연애를 이어오며 결실을 맺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다감은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로 꼽혀왔고, 이에 '결혼'이라는 주제는 그가 출연했던 다양한 예능을 통해 언급된 바 있다.

앞서 한 예능에서 그는 "누구를 기다리는게 좋은 것도 있으면서 짜증나는 것도 있다. 올듯 안 올듯 하니까"라며 인연을 기다리는 것이 어렵다는 속내를 고백했고, 2018년 방송된 '현실남녀2'에선 한 역술인이 그의 결혼 사주를 예측하기도 했다. 

그는 "(한다감이 결혼을) 내년 아니면 내후년 할 것 같다"며 "갑자기 불타오르는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한다감은 "주변에 남자가 없는데"라고 의구심을 표했고, 역술인은 "우연치 않게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후 멜로드라마를 찍고 싶은 상대역으로 "요즘 정해인 씨, 박보검 씨가 좋다"고 답한 그는 "어린 친구가 좋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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