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B
      19℃
      미세먼지
    • 경기
      B
      16℃
      미세먼지
    • 인천
      B
      16℃
      미세먼지
    • 광주
      Y
      17℃
      미세먼지
    • 대전
      Y
      19℃
      미세먼지
    • 대구
      B
      18℃
      미세먼지
    • 울산
      B
      15℃
      미세먼지
    • 부산
      Y
      16℃
      미세먼지
    • 강원
      B
      18℃
      미세먼지
    • 충북
      B
      17℃
      미세먼지
    • 충남
      Y
      19℃
      미세먼지
    • 전북
      Y
      18℃
      미세먼지
    • 전남
      Y
      15℃
      미세먼지
    • 경북
      Y
      18℃
      미세먼지
    • 경남
      Y
      16℃
      미세먼지
    • 제주
      B
      17℃
      미세먼지
    • 세종
      B
      16℃
      미세먼지
2021-05-14 01:40 (금)
박찬숙, 남편 암으로 보낸 아픔 "살려달라 애원했지만..."
박찬숙, 남편 암으로 보낸 아픔 "살려달라 애원했지만..."
  • 권오규 기자 seunmin01@
  • 승인 2019.11.11 2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조선 '부라더시스터' 캡처

[오늘경제 = 권오규 기자] 전 농구선수 박찬숙의 장성한 자녀들의 일상부터 사별 아픔까지 관심을 모은다.

그는 10년 전, 50대 이른 나이에 남편을 떠나보냈다. 관련해 MBC '사람이 좋다'에서 그는 "남편이 직장암으로 대수술하며 어려움을 겪었다"며 "병원에 어떻게든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수술 끝에도 남편은 결국 3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박찬숙은 어린 두 아이를 홀로 키우기 위해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이 역시 실패해 파산에 이르렀다. 하지만 아이들 생각에 다시 일어났다는 박찬숙이다. 

9일 박찬숙의 자녀 서효명, 서수원 남매가 TV조선 '부라더시스터'에 출연했다. 하지만 티격태격하다 박찬숙에게 쫓겨나기도.

두 남매는 막상 외출하자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동생은 자신의 유럽 진출을 고민했고, 누나 서효명은 자신의 경험에 빗대 진심어린 조언을 냈다. 

오늘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