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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15:55 (토)
‘YG에 식사자리서 명품백 주고받는 게 정당’ 한상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YG에 식사자리서 명품백 주고받는 게 정당’ 한상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 강길태 기자 gtgt7889@
  • 승인 2019.06.01 0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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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상진 인스타그램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한상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탐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를 통해 양현석의 성 접대 의혹을 보도한 고은상 기자의 인터뷰를 다룬 기사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스트레이트'에서는 양현석이 2014년 7월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의혹을 보도했다.

이후 YG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을 취재한 고은상 기자는 28일 MBC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양현석 식사 자리에 참석한 여성들이 샤넬 가방을 받았다"고 후기를 전한 바 있다.

그는 이어 "식사자리 한다고 500만원짜리 명품 백을 주고 받는게 과연 정당한가?.. 그리고 몇몇은 전용기로 유럽까지 갔다..? sns에 혼자 여행인척 사진도 올렸을 수도"라고 덧붙였다.

한상진은 또 "혹시 지금 주위에 나의 의도와 다르게 나를 이용하는 사람은 없는지 둘러보기를 바란다. 욕망과 허영심은 지금 당장은 달콤할수 있지만 결국은 자신의 안으로부터 썩어가고 있음을 자각하기를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한상진은 "난 안걸렸으니 괜찮아하는 사람들 안걸린게 아니고 아직 안걸렸을 뿐.. 밥만 먹었는데 큰 선물 받았다고 좋아할 필요도 없을뿐더러 준 사람 받은 사람들 능력자가 아니다. 돈 많음 제발 기부 좀 더 해주기를"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한상진은 "조금 다른 얘기일수 있지만 연예인 참여 자선 골프 대회가 있다. 연예인도 당연히 참가비 내고 기부도 해야한다. 골프대회인데 왜 연예인이 재능기부라고 생각하고 공짜 골프치나? 프로 골퍼도 아니고.. 참가비 30만원 언저리다. 내가 안내면 내 비용만큼 기부금액이 줄어든다. 재능기부를 골프장에서 하지말고 진짜 필요한 곳에서 재능기부하자"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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