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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3:20 (월)
광주환경공단, 수소에너지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광주환경공단, 수소에너지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 박용구 기자 nexus386@
  • 승인 2021.05.04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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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환경산업진흥원, 고려대, 마이크로맥스 등과 환경기초시설 선진화 앞장

[오늘경제 = 박용구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은 4일 제1하수처리장(광주 서구 치평동 소재)에서 수소에너지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박응렬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 김성표 고려대학교 산업기술 연구소장, 차상화 마이크로맥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광주환경공단은 4일 전남환경산업진흥원, 고려대, 마이크로맥스 등과 수소에너지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환경공단은 4일 전남환경산업진흥원, 고려대, 마이크로맥스 등과 수소에너지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이들과 연구컨소시움 TF팀을 구성하고 합동연구를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하수찌꺼기 속 암모니아(NH3)를 활용한 수소에너지원(H) 확보 기술을 개발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이용한 미래선도형 선진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동안 암모니아는 악취의 주요 원인으로 민원의 대상이었다. 때문에 많은 자본을 투입해 처리해야 할 것으로 생각됐던 암모니아가 이제는 미래 수소에너지원 확보를 위한 잠재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공단은 이번 협약이 그린뉴딜 실현뿐만 아니라 악취 민원 감소와 친환경에너지 생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연구 테스트베드 제공 및 TF인력 지원 등과 더불어 지금까지 축적된 환경기초시설 운영, 하수처리 인프라 활용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연구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TF팀은 협약에 따라 향후 3년간 수소사회 진입을 위한 자원순환형 공공 수소 인프라 기반 기술 개발과 더불어 위드 코로나 시대 건강성 확립 및 공공 방재 선제적 대응기술 개발과 하수재 이용 효율 극대화를 위한 환경복원기술 개발 등을 위해 다각도로 연구를 진행한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를 위해서는 환경기초시설에서 수소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핵심기술 개발이 중요하다”면서 “연구를 통해 친환경사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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