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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3:50 (월)
5.18역사길 따라 '그때 그곳으로' 가봤더니
5.18역사길 따라 '그때 그곳으로' 가봤더니
  • 박용구 기자 nexus386@
  • 승인 2021.05.04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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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문화원, 3년째 계속사업 답사프로그램

[오늘경제 = 박용구 기자] 

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5.18광주민주화운동 역사길을 따라 시민들과 함께 '그때 그곳으로' 현장을 가보는 답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인사들과 학생들을 고문했던 공포의 장소, 505보안부태 앞에서 그날을 되새겨본다.
민주인사들과 학생들을 고문했던 공포의 장소, 505보안부태 앞에서 그날을 되새겨본다.

 

이 답사는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2019년부터 지원하는 계속사업으로 의향의 도시 광주의 의로운 인물과 장소를 탐방하면서 선현들의 정신을 기리고 광주공동체의 자긍심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5.18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는 현장 역사탐방을 5월부터 9월까지 모두 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상무대 터와 영창, 군사법정, 주먹밥의 현장 등 서구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1일 첫 답사는 5.18 당시 민주인사들의 고문장소였던 505보안부대 터, 부상환자를 치료하고 수용했던 국군광주병원 터, 계엄군과 대치장소였던 농성광장, 윤상원과 김영철 등 들불학당을 중심으로 투사회보를 발했던 광천동시민아파트, 5.18 때 주먹밥 공급처였던 양동시장, 상무대 터에 건립된 5.18기념공원과 표지석, 당시의 영창과 법정 건물이 있는 5.18자유공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답사프로그램의 2차는 5월 15일, 3차는 6월 5일, 4차는 9월 4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며. 선착순 25명으로 사전 참가접수를 받는다.

문의 광주 681-4174.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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