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R
      15℃
      미세먼지 좋음
    • 경기
      R
      16℃
      미세먼지 좋음
    • 인천
      R
      15℃
      미세먼지 좋음
    • 광주
      R
      17℃
      미세먼지 좋음
    • 대전
      R
      17℃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15℃
      미세먼지 좋음
    • 울산
      H
      17℃
      미세먼지 좋음
    • 부산
      H
      16℃
      미세먼지 좋음
    • 강원
      R
      15℃
      미세먼지 좋음
    • 충북
      R
      17℃
      미세먼지 좋음
    • 충남
      H
      18℃
      미세먼지 좋음
    • 전북
      R
      16℃
      미세먼지 좋음
    • 전남
      R
      15℃
      미세먼지 좋음
    • 경북
      H
      16℃
      미세먼지 좋음
    • 경남
      H
      18℃
      미세먼지 좋음
    • 제주
      H
      16℃
      미세먼지 좋음
    • 세종
      R
      17℃
      미세먼지 좋음
2021-05-17 13:05 (월)
[뉴욕증시] 지수별로 엇갈린 흐름…다우 0.7%↑ 나스닥 0.48%↓
[뉴욕증시] 지수별로 엇갈린 흐름…다우 0.7%↑ 나스닥 0.48%↓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5.04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픽사베이]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뉴욕증시가 5월 첫 거래일을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소폭 상승했지만 나스닥지수는 하락하며 지수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8.38포인트(0.70%) 오른 34113.2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49포인트(0.27%) 상승한 4192.6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7.56포인트(0.48%) 하락한 13895.1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시장은 제조업 지표 발표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앞서 발표된 유로존, 독일 등 유럽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 세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유로존의 4월 제조업 PMI는 62.9로 예비치인 63.3보다는 낮아졌으나 1997년 자료 집계가 시작된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독일의 제조업 PMI는 66.2, 이탈리아는 60.7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국의 제조업 지표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마킷이 발표하는 4월 제조업 PMI는 60.5를 기록해 예비치인 60.6보다는 소폭 낮아졌으나 전달의 59.1보다는 높아졌다. 

지수는 경기 수축과 확장을 구분하는 ‘50’을 크게 웃돌아 경기가 확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ISM이 발표하는 4월 제조업 PMI는 60.7로 집계됐다.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65.0은 밑돌았으나 11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다. 

경기 회복의 신호가 나타나면서 여행, 소매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와 아메리칸 항공의 주가가 1% 이상 올랐고 갭, 메이시 등도 최대 10% 가량 주가가 뛰어 올랐다. 

이날 업종별로는 임의소비재와 부동산, 통신, 기술 관련주가 하락했으며 에너지, 소재, 헬스, 산업 관련주는 상승했다. 

특히 에너지주가 유가 상승에 힘입어 3% 가까이 올랐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