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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2:25 (월)
저축은행중앙회-예보-신용정보원,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 머리 맞댄다
저축은행중앙회-예보-신용정보원,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 머리 맞댄다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5.04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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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 가운데)와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좌측) 및 한국신용정보원(원장 신현준 우측)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 가운데)와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좌측) 및 한국신용정보원(원장 신현준 우측) [사진출처=저축은행중앙회]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예금보험공사 및 한국신용정보원은 3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사옥에서 데이터 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협약기관은 저축은행업 및 금융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저축은행 금융거래 및 금융산업 관련 데이터 교류·활용 ▲공동연구 수행 ▲최신 금융 동향 및 통계·분석보고서 공동 활용 등을 통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저축은행업권 가계대출 다중채무 및 연체 현황, 여신심사시 대안정보 활용 효과 등을 공동연구 주제로 선정했다. 

각 기관은 저축은행 리스크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를 신용정보원 금융 빅데이터 개방시스템(CreDB) 등 빅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하기로 했다. 
 
박재식 회장은 “최근 중저신용자 금융지원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기에 이번 협약이 시의적절하다고 보며, 저축은행업권의 대안정보를 활용한 CSS 고도화와 리스크관리 역량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미시데이터와 분석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업권 잠재위험 분석 등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현준 신용정보원 원장 또한 “각 기관의 전문성 및 데이터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며 “이번 협약은 금융정책 수립을 위한 유관기관간 빅데이터 기반 협업의 선도적 사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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