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R
      12℃
      미세먼지
    • 경기
      R
      13℃
      미세먼지
    • 인천
      R
      11℃
      미세먼지
    • 광주
      H
      14℃
      미세먼지
    • 대전
      H
      14℃
      미세먼지
    • 대구
      H
      15℃
      미세먼지
    • 울산
      R
      16℃
      미세먼지
    • 부산
      R
      15℃
      미세먼지
    • 강원
      R
      11℃
      미세먼지
    • 충북
      H
      13℃
      미세먼지
    • 충남
      H
      13℃
      미세먼지
    • 전북
      H
      15℃
      미세먼지
    • 전남
      H
      12℃
      미세먼지
    • 경북
      H
      15℃
      미세먼지
    • 경남
      R
      16℃
      미세먼지
    • 제주
      B
      13℃
      미세먼지
    • 세종
      H
      13℃
      미세먼지
2021-04-13 01:05 (화)
LS전선 아시아, 1분기 영업이익 60억원 달성…전분기 대비 91% 증가
LS전선 아시아, 1분기 영업이익 60억원 달성…전분기 대비 91% 증가
  • 이효정 기자 lhj@
  • 승인 2021.04.09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트남 인프라시장 호황에 힘입어 연간 최대 실적 예상
LS-VINA 공장 전경 [사진제공=LS전선아시아]
LS-VINA 공장 전경 [사진제공=LS전선아시아]

[오늘경제 = 이효정 기자]

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32억원 대비 91% 증가한 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1632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98% 감소하고, 전년 동기보다는 23.16%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지연됐던 대규모 전력 프로젝트들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면서, 주요 사업 부문인 배전(중·저압 케이블) 부문의 수익성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이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은 미·중 무역 분쟁으로 기업들의 유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작년에는 EVFTA(유럽-베트남 자유무역협정)가 체결되는 등 전세계 기업들의 투자가 가속화돼 인프라 시장의 호황이 예상된다”며 “인프라 시장의 성장 동력인 전력 설비의 수요도 대폭 증가하고 있어 올해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LS전선아시아는 올해 초 싱가포르 시장에 6500만 달러 규모의 배전급 전력 케이블을 납품한다고 밝힌 데에 이어 베트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프로젝트에 500만 달러 규모의 해저케이블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등 코로나19 이후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수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오늘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