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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03:20 (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부문 정규직화 약속 이행하라"...총파업 예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부문 정규직화 약속 이행하라"...총파업 예고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1.04.08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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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사진출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8일 공공 부문 정규직·비정규직의 차별이 해결되고 있지 않다며 정부가 정규직화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총파업 등 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이날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1만원, 공공 부문 비정규직 제로 선언, 차별해소 등 대통령의 말은 화려했지만 현장은 바뀌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 수당과 복리후생의 차별 철폐 ▲ 비정규직 임금 인상을 통한 격차 해소 ▲ 공공 부문 비정규직 인건비를 떨어뜨리는 용역·파견·민간위탁 임금 낙찰률 제도 폐지 등을 요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8일 공공 부문 정규직·비정규직의 차별이 해결되고 있지 않다며 정부가 정규직화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총파업 등 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이날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1만원, 공공 부문 비정규직 제로 선언, 차별해소 등 대통령의 말은 화려했지만 현장은 바뀌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 수당과 복리후생의 차별 철폐 ▲ 비정규직 임금 인상을 통한 격차 해소 ▲ 공공 부문 비정규직 인건비를 떨어뜨리는 용역·파견·민간위탁 임금 낙찰률 제도 폐지 등을 요구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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