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B
      4℃
      미세먼지 좋음
    • 경기
      B
      4℃
      미세먼지 좋음
    • 인천
      B
      5℃
      미세먼지 좋음
    • 광주
      B
      5℃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4℃
      미세먼지 좋음
    • 대구
      B
      6℃
      미세먼지 좋음
    • 울산
      Y
      8℃
      미세먼지 좋음
    • 부산
      H
      7℃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3℃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3℃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4℃
      미세먼지 좋음
    • 전북
      Y
      4℃
      미세먼지 좋음
    • 전남
      Y
      6℃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6℃
      미세먼지 좋음
    • 경남
      Y
      7℃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7℃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3℃
      미세먼지 좋음
2021-04-14 07:20 (수)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부담 속 숨고르기 장세…다우 0.29%↓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부담 속 숨고르기 장세…다우 0.29%↓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4.07 0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nbsp;<br>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전날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따른 부담 속에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6.95포인트(0.29%) 하락한 33430.24에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3.97포인트(0.10%) 떨어진 4073.9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21포인트(0.05%) 하락한 13698.38에 장을 마쳤다.

지난주 발표된 3월 고용지표와 전날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전날 활짝 웃었다.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고용, 서비스업 지표에 다우 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른 부담으로 이날 주요 지수는 소폭 하락 출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그동안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 상승세가 안정감을 찾은 데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고, 대규모 인프라 계획 발표 등 바이든 행정부의 경기 부양 노력이 이어지면서 시장이 추가 상승 여력을 쌓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계 각지에서 이뤄지고 있는 부양책과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 속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개월 만에 추가 상향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이다. 

IMF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0%로 0.5%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내년 전망치도 기존보다 0.2%포인트 올린 4.4%로 제시했다.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6.4%로 1.3%포인트 올렸고, 유로존의 성장률 전망치는 0.2%포인트 상향한 4.4%로 전망했다.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8.4%로, 이전보다 0.3% 상향했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번지면서 항공과 크루즈 등 여행 관련주가 빠르게 반응했다. 

노르웨지안 크루즈가 4.3%가량 올랐으며, 델타항공도 1.6%가량 상승했다. 크루즈선사인 카니발과 로열 캐러비언도 각각 1% 이상 올랐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