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B
      4℃
      미세먼지 좋음
    • 경기
      B
      4℃
      미세먼지 좋음
    • 인천
      B
      5℃
      미세먼지 좋음
    • 광주
      B
      5℃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4℃
      미세먼지 좋음
    • 대구
      B
      6℃
      미세먼지 좋음
    • 울산
      Y
      8℃
      미세먼지 좋음
    • 부산
      H
      7℃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3℃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3℃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4℃
      미세먼지 좋음
    • 전북
      Y
      4℃
      미세먼지 좋음
    • 전남
      Y
      6℃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6℃
      미세먼지 좋음
    • 경남
      Y
      7℃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7℃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3℃
      미세먼지 좋음
2021-04-14 07:40 (수)
중부발전,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중부발전,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1.04.02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탄소중립 Net Zero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ESG 경영 강화를 통한 환경·사회적 책임과 투명성 강조
[사진출처=한국중부발전]
[사진출처=한국중부발전]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창림 20주년을 맞아 탄소중립 제로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2일 본사 강당에서 회사창립 제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4월 2일 전력산업구조 개편에 따라 한국전력공사에서 분리해 나오고 20년이 된 셈이다.

이날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기념사에서 회사의 성장에 함께한 직원들과 협력기업,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발전사 최초 액화천연가스(LNG) 직도입 및 세계최초 최장 보령화력 3호기 6500일 무고장 운전 달성, 서울복합발전소 지하화와 지상공원화 등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향후 기존 화력발전 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에너지 전환의 가교로서 LNG 복합발전 비중확대, 주민참여 이익공유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적극 추진을 강조했다. 특히 공기업으로서 환경 및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이 중요함에 따라 ESG 경영 강화에 임직원의 적극적 참여와, 소통을 통한 수평적 직장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중부발전은 앞으로 미국, 유럽 신재생 사업에 자체 O&M 회사를 설립하고, 수력발전 사업 수주에도 노력을 기울여 2025년까지 최대 108명의 해외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한편 중부발전은 2001년 창립초기 6393MW의 설비에서 현재 9,733MW로 증가했다. 당시에는 없었던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작년 대규모 영광태양광 발전단지 준공(100MW)을 비롯해 현재 903MW의 신재생설비를 보유하게 됐다. 해외사업분야에서는 2019년에 국내기업 최초로 유럽 풍력시장에 진출하였고 현재 미국, 유럽, 인도네시아 등에서 7000MW 규모의 설비를 운영 및 건설중이며 해외사업분야에서 7년간 매년 2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달성하고 있다.

오늘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