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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01:20 (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 26억…금융지주 ‘연봉킹’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 26억…금융지주 ‘연봉킹’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3.09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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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편집=오늘경제]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지난해 금융지주 가운데 ‘연봉킹’은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차지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은 지난해 연봉으로 26억 60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주요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가장 많은 액수다.

윤 회장의 연봉은 2019년 15억 9000만원에서 10억 7000만원이나 늘어났다. 특히 성과급 인상 폭이 컸다. 윤 회장의 지난해 성과급은 18억 6000만원으로 전년 연봉보다도 많았다. 

이는 지난 한 해 성과가 반영된 것이라기 보다는 첫 임기와 연임시 장기 성과급이 겹친데다 2019년과 2020년 각 해 단기 성과급이 한꺼번에 지급됐기 때문이라는 게 KB금융 측의 설명이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지난해 성과급 17억 9000만원을 포함해 26억 30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윤종규 회장과 김정태 회장의 연봉이 오른데 비해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연봉은 ‘동결’됐다. 

조용병 회장은 지난해 5억원의 성과급을 포함해 13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전체 총액과 성과급 규모는 2019년과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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