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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07:25 (수)
美 억만장자 론 배런 투자사, 테슬라 주식 180만주 매각
美 억만장자 론 배런 투자사, 테슬라 주식 180만주 매각
  • 방수진 기자 greenshout@
  • 승인 2021.03.05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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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억만장자 론 배런이 설립, 운영 중인 자산운용사 '배런 캐피털'이 작년 8월 이후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식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론 배런 펀드 트위터]

[오늘경제 = 방수진 기자]

미국 억만장자 론 배런이 설립, 운영 중인 자산운용사 '배런 캐피털'이 작년 8월 이후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식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런은 4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에 출연해 “배런 캐피털의 포트폴리오에서 테슬라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커져 주식을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매각한 180만주 중 120만주는 주당 400~900달러 수준에서 팔렸다. 테슬라 주가는 현재 621.44달러다.

배런은 배런 캐피털의 테슬라 주식 매각은 펀드 위험 관리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로 개인적으로 보유한 110만여주는 팔지 않았으며 테슬라 주가가 앞으로 10년간 주당 2000달러로 오를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배런 캐피털은 성장주에 장기 투자하는 방식으로 유명한 자산 운용사로 현재 전기차 스타트업인 리비안과 제너럴모터스(GM)의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크루즈에도 투자 중이다.

배런 캐피털은 2월 28일 기준 610만주가 넘는 테슬라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매수가는 42.34달러다.

앞서 배런은 테슬라의 주가가 주당 20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했고 테슬라는 2조달러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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