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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12:30 (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연임 사실상 결정..“카뱅 2년 더 이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연임 사실상 결정..“카뱅 2년 더 이끈다”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3.04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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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출처=카카오뱅크]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사실상 연임을 확정, 2년 더 카카오뱅크를 이끌 전망이다.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1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윤호영 대표를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단수 추천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임추위는 윤 대표가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하고, 이후 유례없는 성장과 빠른 흑자 달성을 이끄는 등 경쟁력 있는 금융회사로 단기간에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금융과 IT의 융합전문가로서 국내 모바일금융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금융소비자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데 앞장서는 등 카카오뱅크가 혁신의 대명사로 금융 산업을 선도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판단했다. 

임추위는 “날로 변화하는 금융환경과 격화되는 경쟁 속에서 카카오뱅크의 차별화된 혁신 역량과 지속성장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자”라고 강조했다. 

윤호영 대표의 연임에는 카카오뱅크가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선임은 오는 3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결정되며, 윤 대표의 새 임기는 2년이 될 예정이다.

윤 대표는 1971년생으로 대한화재를 거쳐 ERGO다음다이렉트 경영기획팀장, 다음커뮤니케이션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했다. 2014년 카카오 모바일뱅크 TFT 부사장을 맡아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한 뒤 2016년부터 지금까지 카카오뱅크 대표를 맡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2019년 연간 기준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지난해에는 113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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