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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01:40 (토)
외국인, 올해 삼성전자 5조 6600억 팔았다
외국인, 올해 삼성전자 5조 6600억 팔았다
  • 방수진 기자 greenshout@
  • 승인 2021.02.22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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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올해 국내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5조6641억원어치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출처=연합]

[오늘경제 = 방수진 기자]

외국인들이 올해 국내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5조6641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해 삼성전자를 5조 6641억원어치 팔아치웠다. 우선주는 1조 8633억원을 순매도했다. 모두 7조 5274억원에 달한다.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외국인은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 153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해에 외국인이 삼성전자(9조 9911억원 순매도)와 우선주(6조 3625억원 순매도) 외에도 13조원 이상을 순매도한 것과는 정반대의 행보다.

정명지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은 "삼성전자의 비중이 워낙 높기 때문에 외국인의 연일 매도가 시장 전체를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삼성전자를 빼면 완전히 다른 양상"이라며 "오히려 시장을 사고 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55%, 우선주는 80%가 넘는데 그동안 장기 투자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현재의 주가가 차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파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국인은 올해 LG화학을 1조원 이상(1조 245억원) 사들인 것을 비롯해 카카오(8820억원)와 네이버(6771억원) SK텔레콤(3824억원)과 엔씨소프트(3509억원), SK하이닉스(3222억원)도 사들였다.

순매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와 우선주를 제외하고 기아차(1조 2025억원)와 LG전자(1조 1374억원), 현대모비스(1조 57억원)를 1조 이상 팔았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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