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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12:30 (월)
부산은행 노조, ‘전 동료’ BNK금융지주 직원 돌연사에 “철저한 진상조사” 촉구
부산은행 노조, ‘전 동료’ BNK금융지주 직원 돌연사에 “철저한 진상조사” 촉구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2.02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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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BNK부산은행]
[사진출처=BNK부산은행]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BNK금융지주 소속 직원의 돌연사에 부산은행 노동조합이 1일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노조는 전날 성명을 내고 해당 직원이 맡았던 업무 전반에 대한 점검과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조는 “근무환경에 대한 점검은 물론 상급자의 부당한 지시나 폭언, 인권 침해 등은 없었는지 노조가 참여하는 철저한 진상조사를 즉각 시행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관련자 처벌과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지주가 계열사에 군림한다는 인식을 주지 않았는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충분한 소통을 하고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지주 회장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에 관한 의지 천명, 관련 부서장의 책임있는 자세 등도 요구하면서 적절한 조치가 없으면 총력 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부산은행 노조가 이처럼 목소리를 높이고 나선 것은 부산은행 출신으로 계열사 업무를 감독하는 일을 하는 BNK금융지주 A 부장이 지난달 27일 오전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진 데 따른 것이다. 
 
그는 지난해 하반기 3개월 동안 진행된 부산은행 임원과 전 동료 등의 업무와 관련된 대출 부실 여부 등을 감사하며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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