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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00:10 (월)
1인 주택공급 본격화… 도심 내 상가·호텔 등 매입 착수
1인 주택공급 본격화… 도심 내 상가·호텔 등 매입 착수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1.02.01 0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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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주택시장은 어떻게 될까. 물론 정부 정책이 주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정부 정책에 따라 시장이 지속적으로 변화해왔기 때문이다. 물론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시장이 재반등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나 그만큼 정책의 강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다만 전세가격이 오른 것은 상당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동시에 오르는 상황에서 자칫 정책의 충돌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정부의 주택 공급 계획이 신속하게 시행되면서 공급 부족에 대한 의식을 얼마나 진정시킬 것인가도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사진=오늘경제 DB]
[사진=오늘경제 DB]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정부가 1인 주택공급을 위해 도심 내 상가 및 호텔 등 비주택 매입 접수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도심 내 공실 상가와 관광호텔 등 비주택을 1인 가구를 위한 주택으로 공급하기 위해 비주택 매입 접수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리모델링된 주택은 시세의 50% 이하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회적 기업이나 비영리법인 등 사회적 경제주체와 주택임대관리업자로 한정된다. 단독 신청하거나 건물 소유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신청할 수 있다.

매입 대상은 수도권에 있는 최초 사용승인 후 15년 이내의 제1·2종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대수선을 통해 주거용 전환이 가능한 건축물이다.

매입약정을 체결한 사업자는 세대별 전용면적 50㎡ 이하인 원룸형(셰어형) 주택으로 준공해야 한다.

LH는 역세권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지역에서 동 전체를 활용할 수 있고 주택 규모는 150호 이하인 건물을 우선 매입할 예정이다.

LH는 민간 사업자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착공 직후 사업비의 50%를 지급한다. 준공 후 매매계약 시 사업비의 30%, 최종 품질점검 완료시 사업비의 20%가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1일부터 내달 5일까지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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