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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00:15 (화)
[뉴욕증시] 과열 우려 해소 노력에 게임스톱 주가 급락…S&P, 1%↑
[뉴욕증시] 과열 우려 해소 노력에 게임스톱 주가 급락…S&P, 1%↑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1.29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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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nbsp;<br>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미국 ‘개미들의 반란’으로 급등세를 보였던 ‘게임스톱’의 주가가 진정 기미를 보이며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반등했다. 

시장의 과열 우려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일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0.19포인트(0.99%) 상승한 30603.36에 마감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6.61포인트(0.98%) 오른 3787.3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6.56포인트(0.50%) 상승한 13337.16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장에서는 미국 게임 관련 유통업체 게임스탑과 영화관 체인 AMC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매수세로 해당 기업의 주가가 폭등한 데 대한 과열 해소 노력이 주목받았다. 

전날 135% 폭등한 게임스톱은 이날도 오전 한때 39% 오른 483달러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로빈후드와 인터렉티브브로커스 등 주요 주식거래 플랫폼이 과열을 막기 위해 게임스톱 등 일부 특정 주식 거래를 제한하기로 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로빈후드는 수수료가 무료여서 미국의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거래 앱이다.

미국 증권 규제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라며 상황을 예시주시했다. 

이에 이날 개인투자자들의 매수가 집중됐던 게임스톱 주가는 장중 한때 60% 이상인 112.25달러까지 추락하는 등 롤러코스터를 탄 끝에 44% 급락 마감했다. 

또 다른 집중 공략 대상인 AMC는 56%, 베드배스&비욘드는 36% 하락했다. 
 
S&P 500의 11개 업종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헬스케어를 비롯해 경기 회복에 민감한 업종인 금융과 소재가 2% 이상 오르며 시장을 주도했다. 기술과 정보통신 서비스 역시 강세를 나타냈다. 

애플이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실적 시즌을 맞아 공개된 기업 실적도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다. S&P 500 기업 중 거의 3분의 1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1%가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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