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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18:00 (금)
[뉴욕 증시] 옐런 경기 부양 의지에 일제히 상승…다우, 0.38%↑
[뉴욕 증시] 옐런 경기 부양 의지에 일제히 상승…다우, 0.38%↑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1.20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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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사진=연합뉴스]&nbsp;<br>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의 경기 부양 의지가 확인됨에 따라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기술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6.26포인트(0.38%) 상승한 30930.5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0.66포인트(0.81%) 오른 3798.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8.68포인트(1.53%) 상승한 13197.18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의 인준 청문회를 주시하며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였다. 

옐런 지명자는 상원 금융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통한 경기 부양 의지를 드러냈다.

지금은 재정 적자를 걱정하기보다 경제 회복을 위해 대범하게 부양에 나서야 할 때라는 점을 강조하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제시한 1조 9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 등 적극적인 재정에 힘을 실었다. 

증세 논의에는 선을 그었다. 

대기업과 고소득자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감세 정책 중 일부의 환원이 필요할 수 있으나 지금은 팬데믹 대응에 초점을 맞춰야지 증세를 논의할 시기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아울러 중국의 불법 및 불공정 행위에 대해서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는 강경 발언도 내놨다.

옐런 지명자의 발언이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를 지지하면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경기 부양 기대와 대형 기술기업에 대한 증세 부담을 덜은 나스닥 위주로 주가지수 상승 폭이 커졌다.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이 1.87% 올랐고, 기술주는 1.31% 상승했다. 에너지도 2.08% 올랐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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