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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18:20 (금)
현대차證 "엔씨소프트, 1분기 강력 모멘텀…목표가↑"
현대차證 "엔씨소프트, 1분기 강력 모멘텀…목표가↑"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1.01.20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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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사진=연합 제공]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사진=연합 제공]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현대차증권은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트릭스터 모바일(M), 리지니2 모바일, 블레이드앤소울2 등 1분기에 강력한 모멘텀 형성이 예정돼 있다며 목표주가를 106만원에서 115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리니지M·2M'으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제패한 힘을 기반으로, 새해에는 아시아 공략에 사활을 건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 8일 대만·일본에서 시작한 '리니지2M' 사전 예약에 현재까지 대만에서 120만명, 일본에서 20만명이 등록했다. 대만·일본 현지 언론은 리니지2M의 초반 분위기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는 국내에서 단기간에 수익성을 입증하며 지난해 엔씨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낸 리니지2M이 아시아 시장에서도 성공할지 주목한다.

리니지2M은 2019년 11월 국내에 출시된 후로 현재까지 앱 마켓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 "블소2 및 리2M 일본 및 대만 동시 론칭은 추가적인 지연 없이 1분기 이내 실시될 예정"이라며 "1분기 신작 이벤트 3건이 몰리며 마케팅비 부담은 있겠지만 매출 급증과 매출 IP 및 지역 분산에 따른 리레이팅 효과의 기대로 증익 기조가 가파르게 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엔씨는 올해 1분기 중으로 대만·일본에 '리니지2M'을 출시할 예정이다. 대만 서비스명은 '티엔탕2M'(天堂2M), 일본 서비스명은 '리니지2M'(リネ-ジュ2M)이다. 아시아 게임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리니지2M이 대만·일본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전망한다.

아울러 엔씨가 새로 준비하는 K팝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도 아시아 시장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엔씨 자회사 클랩(KLAP)은 지난해 11월부터 유니버스 사전 예약을 하고 있다. 이번 예약에는 한국·미국·일본·대만·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88개국 K팝 팬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연구원은 "상반기 출시 예정인 유니버스의 사전예약자는 300만명을 넘었으며 이 중 73%가 해외예약자로 파악, 현재 10여개 팀을 확보했다"라며 "CJ계열, 카카오, 군소기획사까지 기존 빅4 엔터사를 제외한 대부분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태동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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