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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22:00 (월)
코로나 공포속 정의선 회장, 작년 폭락장서 사들인 800억 주식, 3배로 불어났다
코로나 공포속 정의선 회장, 작년 폭락장서 사들인 800억 주식, 3배로 불어났다
  • 최주혁 기자 choijhuk@
  • 승인 2021.01.18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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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사들인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주식 800억원 어치가 약 3배로 불어났다. [사진=현대차 제공]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사들인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주식 800억원 어치가 약 3배로 불어났다. [사진=현대차 제공]

[오늘경제 = 최주혁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사들인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주식 800억원 어치가 약 3배로 불어났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지난해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현대차 주식 406억원어치, 현대모비스 주식 41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현대차는 주당 6만 9793원, 현대모비스는 13만 5294원에 샀다.

이때는 코로나19 공포로 주가가 급락하던 시기였다. 코스피는 15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정 회장이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한 것은 2005년 11월 기아차 부사장 시절 기아차 340만 4500주를 사들인 이후 처음이었다.

약 10개월이 흐른 현재 정 회장이 매입한 주식의 가치는 약 3배인 2371억원으로 불어났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주가가 24만원, 32만 1500원으로 껑충 뛰었기 때문이다. 

수익률로 따지면 현대차 주식은 243%, 현대모비스는 137%를 기록한 셈이다.

양사의 주가는 최근 애플과 전기차 협력 논의가 부각되면서 다시 껑충 뛰었다.

지난 8일 현대차와 애플의 전기차 생산협력설 뉴스에 관련 종목이 급등하면서 정의선 회장의 주식 가치는 처음으로 4조원을 돌파했다.

한편 정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지분 가치는 2019년 말 1조 6402억원에서 지난 15일 기준 3조 8927억원으로 1년여만에 2조 2000억원이 무려 불어났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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