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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01:55 (화)
[뉴욕증시 주간전망] 시작되는 ‘바이든 시대’…미국 금리 동향 핵심 변수
[뉴욕증시 주간전망] 시작되는 ‘바이든 시대’…미국 금리 동향 핵심 변수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1.18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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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이번 주(18~22일) 뉴욕증시는 바이든 시대의 개막을 지켜보며 등락할 전망이다. 

이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에 따른 기대 심리가 증시를 지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바이든 당선인은 오는 20일 취임식을 갖고 46대 미국 대통령으로의 행보를 본격화한다. 

당선부터 정권 이양까지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으나, 새 정부가 시작되는 데 따른 기대는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CFRA에 따르면 1952년 이후 민주당 대통령 취임 시 첫 100일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평균 3.5% 올랐다. 

이는 공화당 대통령 취임 시 0.5% 상승보다 좋은 성적이어서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감이 증시를 어느 정도까지 지지할 수 있을지에는 물음표가 따라 붙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도널드 트럼프 탄핵 문제도 여전히 논란거리다. 

새 정부가 시작을 알리는 ‘축포’로 쏘아 올린 새 부양책도 증시에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는 것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새 부양책이 공개된 데다 이에 대한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황이라는 점, 부양책이 의회 문턱을 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미국 국채 금리 동향은 이번 주에도 시장의 변동성을 자극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지난주 미 국채 10년 금리가 장중 한때 1.2%에 바짝 다가서는 등 큰 폭으로 오르며 주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을 키웠다. 

이에 뉴욕 증시는 미국 국채 금리 동향을 살피며 하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약 0.9% 내렸다. S&P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1.5%가량 하락했다.
  
주요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도 속도를 낸다. 넷플릭스와 인텔, 골드만삭스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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