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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22:20 (화)
시중은행, ‘코로나19 유동성 위기 극복’ 설 특별자금 푼다
시중은행, ‘코로나19 유동성 위기 극복’ 설 특별자금 푼다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1.13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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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BNK금융그룹]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은행의 ‘특별자금’ 지원이 본격화되고 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과 BNK금융그룹이 설 특별자금 지원 계획을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다음달 26일까지 신규대출 3조원, 만기연장 5조원 등 총 8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지원자금’을 지원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에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할인어음,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에는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범위 내에서 추가 감면한다.

또 특별자금과 별도로 중소기업의 사업장 운영, 시설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약 9조원 규모로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 소비위축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총 1조 6000억원 규모의 ‘BNK 2021 새해맞이 희망나눔 특별대출’ 지원에 나선다. 

양 은행은 코로나19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3월 10일까지 각 은행별로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연기 4000억원)씩 총 1조 60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역 내 창업 기업, 양 은행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등으로 업체별 지원 금액은 최대 30억원이다.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의 금리감면도 추가로 지원한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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