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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23:00 (목)
[뉴욕 증시] 미국 금리 상승 진정·부양책 기대감…다우, 0.19%↑
[뉴욕 증시] 미국 금리 상승 진정·부양책 기대감…다우, 0.19%↑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1.01.13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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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사진=연합뉴스] <br>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 금리의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부담에도 조 바이든 차기 행정부의 대규모 재정 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상승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00포인트(0.19%) 상승한 31068.6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8포인트(0.04%) 오른 3801.1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6.00포인트(0.28%) 상승한 13072.43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최근 큰 폭으로 오르며 증시에 긴장감을 키우고 있는 미 국채 금리 동향을 주시했다. 

그동안은 금리 상승이 경제 및 물가 전망의 개선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되면서 증시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금리 상승이 가팔라지면서 주가의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저금리의 혜택으로 고성장한 기술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장 중반까지만 해도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의 불안감을 키웠다. 

그러나 미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주가지수도 반등에 성공했다.

미 국채 10년 금리는 장중 1.18% 위로 올랐다가 장 후반 1.13% 수준으로 내려왔다.

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시장도 한 숨 돌리게 됐다. 

여기에 조 바이든 차기 행정부의 대규모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된 점도 증시를 지지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오는 14일 “수조 달러(the trillions of dollars)” 규모의 부양책 윤곽을 제시할 것이라고 예고한 상태다. 

다만 지난주 도널프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 사태의 후폭풍이 대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는 여전하다. 

이에 페이스북 주가는 2.2% 내렸고, 트위터는 2.4%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주가 1.06% 올랐다. 규제 부담이 커진 커뮤니케이션은 1.5% 내리며 불안했다. 기술주도 0.43% 하락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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