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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1:46 (화)
이재용 부회장, 삼성준법감시위원회 만나 "독립활동 계속 보장"
이재용 부회장, 삼성준법감시위원회 만나 "독립활동 계속 보장"
  • 최주혁 기자 choijhuk@
  • 승인 2021.01.11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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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연합 제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연합 제공]

[오늘경제 = 최주혁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1일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들과 면담하고 앞으로도 위원회의 독립적 활동을 계속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결심공판에서 '최고 수준의 도덕성'을 강조한 데 이어 준법감시위를 만나 이 같은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이 부회장의 구체적인 이날 발언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준법감시위의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철저히 책임지고 보장하겠다. 지켜봐달라"는 취지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준법감시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와 이 부회장은 같은날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준법감시위원회는 삼성의 준법문화 정착을 위한 이 부회장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고, 이 부회장은 앞으로도 위원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보장하겠다고 재차 확인했다.

또한 앞으로 이 부회장과 준법감시위원회의 면담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면담은 김지형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9시30분쯤부터 1시간10여분 간 진행됐다.

한편 이 부회장은 지난해 12월30일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과거의 잘못은 모두 저의 책임이며, 최고 수준의 도덕·투명성을 갖춘 새로운 삼성으로 거듭나겠다"며 "삼성과 저를 외부에서 지켜보는 준법감시위를 통해 삼성이 우리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준법 문화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는 화두를 던져줬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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