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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18:15 (금)
'쇄신 들어간' 아시아나, '임원진 대폭 교체'...정성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
'쇄신 들어간' 아시아나, '임원진 대폭 교체'...정성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
  • 최주혁 기자 choijhuk@
  • 승인 2020.12.31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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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15명 퇴임·임원 직책 7개 축소…자회사 대표도 모두 교체
아시아나항공이 신임 대표이사로 정성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격하고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이 신임 대표이사로 정성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격하고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오늘경제 = 최주혁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신임 대표이사에 정성권 중국지역본부장(전무)을 선임하는 등 계열사 사장과 임원진을 대부분 교체했다

아시아나항공은 31일 코로나19 등 외부 요인으로 침체된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고, 현재 진행중인 항공사 통합 계획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아시아나항공 및 자회사의 모든 대표이사와 상당수 임원을 교체하는 이른바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8년을 마지막으로 임원 인사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은 2년 만에 '쇄신'에 가까운 인사에 들어갔다.

구체적으로 임원 직책 7개를 축소하는 등 조직 분위기 쇄신 과정에서 15명의 대규모 임원 퇴임이 발생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신규 임원 8명을 선임하는 인사를 시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퇴임자는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 등 사장 3명과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3명이다.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로 정성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격하고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또 에어부산 대표에 현 아시아나항공 안병석 전무가, 아시아나에어포트에 현 아시아나항공 남기형 상무(전무 승격)가, 에어서울에 조진만 상무가, 아시아나IDT에 서근식 상무(전무 승격)가 각각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로 선임됐다. 

통상적으로 대표이사는 사장이 맡지만, 이번 인사에서 사장 승진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부사장과 전무들이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한편 정성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88년 8월 입사해, 재무, 기획, 영업, 인사/노무 등의 업무를 섭렵한 항공전문가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부터 이달까지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전무)을 역임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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